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▶▶가이드도 숨겨 놓은 보석같은 도시, 공원과 호수의 힐링도시 포츠담


★★ 최초, 포츠담 전용 한국어 가이드 투어


베를린에서 지하철로 한 시간 거리에 있는 포츠담은 우리에게는 ‘포츠담 선언’으로 유명한 곳입니다.

(참고로, 포츠담은 베를린 근교에 있는 도시로서 베를린의 포츠담 광장과는 다른 곳입니다)


포츠담에 있는 대학을 다니면서, 자연스럽게 도시를 익히고, 꼭 소개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.

그럼에도 불구하고 하고 가이드도 숨겨놓고 싶은 보석같은 도시라서 여행상품으로 만들기에 많이 망설여 졌던 곳입니다.

이제는 모든 분들과 이 보석같은 도시의 모습을 공유하고 싶습니다.



★★ 지친 심신을 달래주는 힐링 투어


포츠담은 공원과 호수가 많은 힐링의 도시로서 호수 주변에는 독일 유명 연예인들의 주택이 많은 곳으로도 유명합니다. 포츠담은 베를린과는 달리 2차 세계대전의 피해를 거의 입지 않아서, 옛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곳이 많습니다. 그래서 도시 분위기가 베를린과는 사뭇 다릅니다.


포츠담의 오래된 유적과 공원, 호수를 거닐다 보면, 자신도 모르게 마음이 느긋해지고, 가장 여행다운 여행을 하고 있다고 느끼시게 될 것입니다.


포츠담은 특히 상수시(Sanssouci)궁전으로 유명한데,

프랑스어로 ‘걱정없는’이라는 뜻으로 베르사유 궁전을 모티브로 프리드리히 대왕이 만든 궁전입니다.

또한, 상수시 궁전은 물론이고, 상수시 궁전이 있는 공원 전체가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보호를 받고 있습니다.


★★ 역사적 현장과 함께


베를린에서 본 가이드가 주로 하는 여행의 테마는 역사의 현장입니다. 포츠담에서도 힐링과 함께 역사의 현장을 지나갑니다. 2차 대전의 아픔을 간직한 포츠담의 뒷 이야기와 포츠담 회담과 포츠담 선언이 있었던 역사의 현장을 방문합니다.


★★ 스냅샷과 함께


여름 포츠담은 어디를 가던 사진찍기 좋은 곳입니다. 베를린 근교에서 가장 유럽스러운 그리고 가장 독일스러운 풍경이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. 여행 중에 끊임없이 사진을 찍어 드립니다. ^^ 가장 자연스러운 느낌으로 여행의 추억을 간직하실 수 있습니다.

(사진은 별도의 SD 카드를 준비하시는 경우에는 본인의 SD카드에 바로 저장하거나, 제가 준비한 SD 카드에 정한 후 압축파일로 전달해 드립니다)


* 5월 ~ 9월에만 예약 가능합니다.


** 5인 이하 그룹으로 투어이므로, 6인 가족 이상은 미리 연락주세요.

** 투어시간 : 5시간 (만 13세 이상 참여가능)

** 투어비용 : 1인당 60유로 (인원 당 예약금 1만원 별도, 청소년 50% 할인)



** 포함사항

- 가이드 비용

- 가이드 교통비(베를린 ABC구간 하루권 7,70유로)


** 불포함사항 

- 여행자님의 식비, 가이드의 식비

- 여행자님 교통비(베를린 ABC구간 하루권 7,70유로)

- 입장료(기본적으로 유료입장을 하지 않습니다)


* 1만원을 한국계좌로 송금하여 예약하신 후, 나머지 투어 비용을 현지에서 유로화로 지불


☞ 문의 및 예약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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